종편의 편향질 = 경제하려는 의지를 말려버리는 한국 엘리트의 권력중독증 시범 보이기

 

 

한국 국민이 꼭 잘나서 세계 12등 경제하는 것 아니라고 본다.

그만큼 선진국이 먼저 ‘우리의 경제’는 여기까지.

이렇게 고백하고 순순히 순위양보를 했기에 그렇다.

 

종편의 편향질에 자유민주질서가 어긋났다고 보는 유권자가 많다.

 

국가도 작게하고 국민에겐 엘리트가 갑질하니

손발 동동 구르며 ‘나라 망하겠네’싶다.

 

통일의 반대가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통일담론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반문한다.

즉, 통일이 한풀이가 아니라

이성담론으로 바라보자는 것이지.

 

국회의원은 국민대변보다는 생존 위한 줄타기만 한다.

이러니, 어떻게 강성노조에 한마디 하겠는가?

 

원래,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 앞에 서는 회개의식을 수반한다.

종편의 편향질 하는 주체중에

알기로 기독교인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

 

언제부터인가 최근의 한국교회는 신앙을 회개가 아니라

권력위해 대중 줄세우기로 섰다.

 

이젠 국력하강을 인정해야 한다.

선배국가들이 그러했듯이

 

내려갈 때도 날개가 필요하다.

날개 없이 추락하면 뒈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