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는 국가의 도의적 책임 이상을 묻기 힘들다. 상식과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무리 빠른 대응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전복된 상황에서 추가 구출은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할 거다.
근데 메르스는 케이스가 전혀 다른거지. 사전차단을 충분히 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못했으니, 닭년의 무능이 제대로 증명된거야.
이론만 보자면
[세월호 때문에 인당 10억 배상해줬으면, 메르스는 20억 보상해줘야 되.]
닭년이 세월호 단호하게 처리 못한 덕에... 무슨 일만 생기면 국가에 보상해달라고 함.
선례를 만들면 이토록 무서운 것임.
아무리 좌빨들이 개지랄 했어도 세월호는 법에 규정된 거 이상 절대 해줬으면 안됐다.
철부지 여배우가 이놈 저놈한테 다 잘보일려고 애쓰는 거 처럼, 우리 닭년도 본디 계집아이의 본성을 버리지 못하여,
줏대없이 맨날 여론눈치만 보다가 나중에 돌아보니 자기편은 하나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