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과 ‘기독교신학’의 만남은 “국제 신앙 사기극”으로 규정해야

 

대승불교는 가능하다. (원래 그 종교는 그렇다)

대승기독교는 불가능하다. (원래 기독교가 그렇다)

 

서구 인본주의를 차용한 종교다원주의는 가능하다.(기독교 교리의 상당부분을 버리게 되도, 기독교의 핵심은 지킬 수 있다)

도교 부족신 논리를 이용한 유불선 종합으로는 불가능하다. (기독교 핵심조차도 못 지키는 99%의 신앙 교리 폐기다)

 

어제 읽은 한 철학자가 한국학과 기독교신학의 만남으로서 한국신학의 긍정가치를 말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중심교리마저 버린 차원은 그저 한국적 新종교의 출현이지, 기독교 신학이라 말할 수도 없고 말해서도 안된다.

 

무속신앙 으로 바라보는 미래와 천국소망이 하나로 겹쳐지면, 대속교리가 날라간다. 회개도 없고 정결케 되는 것도 없다. 사회적 칭의라해도 문제는 같다.

 

이 간단한 문제가 왜 숨겨져 왔는가?

 

진보는 진보만 읽고

보수는 보수만 읽는당께

    

 

유일하게 가능한 한국 기독교 믿음은

 

한국적 상황에서 정통 신학의 핵심교리를 지키는 믿음 뿐!!!

 

물론, 한국 상황이란 것을 배제하자는 것은 아니지

 

 

 

복창해라.

 

동성애 인정하는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닌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