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 중 하나고, 허위적인 오보내는 파행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것이다.

보도자료 내는 곳과, 보도자료 받아 게재해 주는 곳과의 웃기는 짓거리가 관행되어지고 있고, 이런 관계에서 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 거야.

 

예컨대

일부 연예인들 중, 그리고 일부  매니저 또는 프로덕션이 하는 일중에는 소속되어 있는 연예인이거나 지망생이

언론에 떠야, 성공의 지름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여, 개인적으로 관련 언론사거나 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

술도 사고 밥도사고 그러면, 그런다고 한다. 인터뷰 한 번 해 줄까?

보도 자료 내, 실어줄께

 누구는 그렇게 애기한 적도 있지? 다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고

그리고 어떤 연예인은 이런 구조의 피해로, 목숨을 스스로 끊었다. 수모감에서. 얼마 전까지 그랬다 지금은 안 그렇겠지?

누구는 또 그랬다는거 아냐, 기레기들 중 내 돈 안 받아 쳐먹은 놈 있으면 손들어 보라고 해.

그래서 그런지 어떤 것은 언론에 날게 아닌데도 나고, 또 어떤 것은 꼭 나야 하는데 (알권리 충족을 위해) 안 나는 게 있는거야

뭐, 카르텔 같아.

 

어느 지인이 선거때, 어느 후보 선거 캠프에 있었다.

홍보를 담당했다.

홍보가 하는 일은 기자들과 밥먹고 술먹고 하는 일이라는 오더가 떨어졌다.

왜 술을 먹고 밥을 먹어요?

야, 알면서 왜 그래. 신문에 나고 방송에 실려야 할 것 아냐?

술 안먹고 밥 함께 안 먹으면 신문에 안 나고 방송에 안 실리나요?

이런 순진한  새끼. 할 래 말 래.   할 수 밖에 없었단다.

 

이 지인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각 언론사 관계자 이메일로 매일 보도자료를 쏘았단다. 그게 일이었다. 근데 재미있는 건. 오늘을 기준으로, 이미 한 행사는 보도자료로 내서는

안 되고 적어도 내일 모레 쯤 할 일을 가상해서 기사문 작성하여 보내야 했단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소설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작성해서 보도 자료를 보내면 (시점 기준하여 생쑈다)

그러면 그 많은 언론사 중에서 몇 군데 안면있고 사귐이 있는 곳에서는 실어준다는 것이다.즉 

보낸 보도자료를 적당한 지면에 띄워준다.

그런데 놀라운 건, 보낸 보도자료 중 오타난 것이 있었는데 이것에 대해  자구 수정도 없이 그대로

실어 주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쓴 웃음을 지었단다. 참 놀고 있네.

거져 먹네.

언론에 나는 것 쉽네

조금 있다 연락이 온단다.

실어 드린것 보셨죠?

ㅎㅎㅎㅎ

 

 이번에 어떤 시장이 메르스 관련 어딜 방문할 것을 미리 전제하고,  보도 자료를 냈다면서.

그런데 특정한 장소에서 밥 먹을 것으로 하고 기사문(보도 자료)작성하여 미리 보냈는데,

아뿔사, 사정이 생겨 그 곳에서 밥은  안 먹었다는 거야.

그런데 이미 특정 언론에서는 시장이 그 곳에서 밥을 먹은 것으로 게재했고,

이런 황당한 일이.

언론과 보도자료 내는 곳과 이루어지는 이른바 언론플레이의 교합. 즉 악어와 악어새

형국으로 벌어지고 있는 거지 (일부 언론이 그렇다는 거다. 오보내는 언론)

 

언론 스스로가 점점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되시고 나서 이런 악순환 고리를 끊었다는 거야. 특히 김기춘 실장님때 이런 사슬을 확실하게 끊었다지.

그랬더니 저 난리들을 치는 거고.

 

부연하겠다 .

물론 언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런데 언론사끼리 주고 받고 하면서 이런 오류는 더 승해지기도 한다.

그 중 특정 장사치 언론들, 이런 파행이 심하다.

 

* 그러나 건전하고 건강한  저널리즘에 투철한 언론도 있어서 이런 보도 자료 놀음과는 관계없이

발로 뛰고, 취재하고 분석하고,편집진에 의해 걸러지고 ,  6하 원칙에 맞게 기술하여 기사 쓰는 언론 방송사도  많음을 밝혀 둔다.

진정한 저널리즘 정신이 투철한 곳도 많다. 이런 곳이 대한민국 그 정체성을 지탱해 나가고  있다. 빨개이들한테 나라 흔들리지 않도록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