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런 날까지


그간의 행적으로 김무성을 까고 싶진 않다


이중플레이는 당장은  피상적으로 사람들을 현혹할 수는 있어도


절대 길게 가지 못한다.


그것이 본인의 정치적 전정에도 좋을 것이다


윈윈하는 길이 뭔지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