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으로 인맥 쌓을라고 다니는 곳이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 무시하는 곳이 교회다. 어디가나 권력이나 부에따른 대접이 다른곳이 많지만 교회는 유독 심하다는걸 느낀다. 차라리 자기 수양의 길을 걷는게 낫겠다. 목사나 그놈자식들이나 다 한통속이다.

사회적으로 인맥 쌓을라고 다니는 곳이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 무시하는 곳이 교회다. 어디가나 권력이나 부에따른 대접이 다른곳이 많지만 교회는 유독 심하다는걸 느낀다. 차라리 자기 수양의 길을 걷는게 낫겠다. 목사나 그놈자식들이나 다 한통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