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동안 학교가기귀찬아서 뒹굴거리다 꾼꿈인데 내용이 상당히길고 분위기나그런게 너무나아름다운 꿈을꿈 내용은 다음과같다
아들과 같은 나이의 여자를 대려온 아버지 그녀와 아들을 한방에 눕히고 하루를 제우게한다 아들은 여자에 관심을 가지나 관계는 맺지안고 이런저런이야기를 보내다 아침이된다 여자에게 1만엔을 주고 돌려보내는 아버지 해방후 중학교에 가게된아들 거기엔 그때 아버지가 대려온 여자가 있었다 수줍어하는 그와 반가와하는 그녀 그들은 순조롭게 달지넨다 여기서부터 기억없음 그러다 배경이 6-70년대로 바뀜 건장한 청년이된 아들은 엄마를 죽이고 시신을가지고 나간다...기억없음...그후 어릴쩍 여자의 관점으로 바뀐다 그때 배경은 일제강점기 자신이 어릴쩍에 받은 한복이 그의 아버지가 만들었다는것을 깨닫는 그녀 그리고 붙잡으러가나 현실속의 그의 아들이와 그녀를 붙잡는다 이떼 꿈에서껨 제목이 현생을위한 먼 재량이엿다
너무 아름답게느꺼진 꿈이라서 써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