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x종 사면과 MB캠프, 그리고 종편의 김X성 빨기로 드러나는, 한국정치 영웅주의의 작동

 

지역에서 사림파가 왕 노릇했다. 사림파는 제도권 甲영역이고, 乙영역은 마을 유지다. 소작 농 영역에서도 제일 원로가 있다.

 

성모씨가 엠비 캠프에 그대로 오는 배경에는 성모씨가 표 덩어리라고 본 바탕이다.

 

김X성의 종편 빨기도 역시 배경 인맥 여부다.

 

물론, 성모씨 배경에는 지역 기업 인맥 네트워크가,

 

종편의 김X성 빨기는 학연 지연 연결이 있다.

 

나는 ‘영웅주의’가 싫다.

 

조갑제기자가 징기스칸 빨고, 이승만 박정희를 무속영웅화하는 배경의 이데올로기가 바로 여기다.

 

제도권 실세 인사에 대중을 ‘꼬붕 뇌’로 교육시키는 것이다.

 

국민대중의 꼬붕화 없이 영웅은 없다.

 

시도 때도 없이 꼬붕교육 권장되는 공간에 ‘고물’이 있다.

 

이게 죽이는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