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팅 예고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올라갑니다. 14일이 아니라 16일이 걸린 셈입니다.
"한국경제는 다시 합력하여 善을 이루어야 한다" 주제이며,
아담스미스, 하이에크, 마르크스, 케인즈, ...
그리고 김대중, 박현채, 보수진영 경제학 교수의 경제학을 다룹니다.
특히, 민족경제론과 대중참여경제론 전제로,
민중신학과 민중민주 통일전선 전제로 비춰지는 차원이 왜 문제가 되며,
왜 경계를 해야 했는지, 그것이 왜 신앙적으로 혹은 신앙외적으로 위험한지
자세히 다룰 겁니다.
60년대는 그냥 '붕당망국론'이고 복음을 통해 극복하자며 일체 인문사회학적 분석이 없는데, 물론 결론도 예전과 같이 취할 것이고 상황파악도 크게 다르지는 않겠으나, 저는 과정에서 최근 나온 엄청난 양의 자료를 사용하고 오늘의 상황에 맞게 해석할 것입니다.
오늘 혼란이 좌파의 탓이라고만 보면 문제가 있습니다. 민주화 이후 쌓인 적폐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바라봐야 합니다. 그 적폐는 대부분 성경 일탈에서 벌어졌다고 바라보는 것이, 제 논지가 될 것이긴 합니다.
사실, 민주화 이후 전체 밑그림을 그리고 디테일을 그리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만큼 전체를 오픈 안시키는 전제로, 전체를 아는 사람끼리 끼리끼리 정치한다고 코드(암호)정치를 했습니다.
사실 디테일로 보면 별로 대단하지 않을 겁니다. 그저 최근 10년 안에 어느 대학이든 대학교양시간에 다루는 범위를 결코 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꼭 해야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좌파가 보수가 전체
를 모르겠지 하며 하는 거짓말이 압박감을 느끼게 하도록 전체를 그리는 차원입니다.
한국경제는 복음화 돼야 합니다.
노사정합의 파국과 빈손은 현 상황은 당연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각자가 너무 근대화 이전의 농민 유전자로만 살아갑니다. 물론, 민주화가 국민의 유전자를 뒤로 돌렸으니, 복음화로 다시 앞으로 돌리는 게 소망이란 생각을 합니다.
*. 요지, 금요일 저녁에 대박 중요한 블로그 올림과 동시에 연결글 게시판에 올라간다 이기야. 관심 요망
- 김대중 경제학으로 도배된 2015년 대한민국사회도 좀 한 눈에 요약해줄께. 위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