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충은 기간도 언제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는데다

예측이 거의 불가능

차트충은 기본을 내린 주가는 오른다 라는 기본과

기업 스펙만 대충 훑어봐도 다시 오를건지안오를건지 확인가능

물론 내의견임

나 가치충으로 개짓하다가 차트충으로 변태하면서

손실 복구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