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종북 좌좀들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특성상, 자신을 숨기기가 쉽고 또 여러 개의 아이디를 이용하여 여론 조작이 쉬운 것을 감안한다면, 근본 성향이 그런 종북 좌좀들과는 아주 찰떡 궁합인 것이다.
그러나 진실은 언제나 승리 하는 법이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나도 한때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우파의 목소리를 내고 싶어도..익명성과 착신민주주의 같은 1타 30아이디를 가진 종북 좌좀들의 댓글 물량 공세에는 버틸 자신이 없어서 슬그머니 그 자리를 피할 때가 많았다.
근데 요즘 난 인터넷이 아닌 현실에서 "난 자랑스런 우파다" 라고 자신있게 얘기한다.
미친 놈 처럼 묻지도 않는데 그러는 것이 아니고, 정치 얘기가 나오면, 어느 당을 지지한다. 누구를 지지한다. 이런 얘기는 하지 않고,
걍 "난 자랑스런 우파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주변인들도 조금은 흠칫하면서 날 대한다.
우파들이여....쪼그라지지 마라.
"난 자랑스런 우파"라고 자신 있게 얘기하라...
그러다 보면 넷상 만나는 종북 좌좀들에 대해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는다.
인터넷상 종부 좌좀이 많다고 해서 국민여론이 꼭 그런 것이 절대 아니다..
걍 외쳐라 "난 자랑스런 우파"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