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가장 중요한것 아닐까.

 

냉전시기에,,, 북한의 위협과, 사회주의, 공산화의 공포가 엄존했던건 사실이나,

 

그리고 그당시 시기에는 당연 그것이 최고의 가치가 될수 있었으나,

 

반세기가 지나도록,,,     그것을 지나치게 부풀려서 정치세력화에 이용해먹는,,

 

남북대치상황을 지나치게,, 소 사골우려내듯이 우려내먹는,, 그런 불순한 의도를 가진 집단들에 대해서도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인간은 단세포 동물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