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그네...
이 녀가
순방중에 .. 하도
뜸을 들이고 해서
기대반. 실망 반 중의
정치 10단의 고수가 물밑 작업으로 신의 한수를 둔다고 하길레
참고 있었다.
귀국후
첫날에도 아무 소식 없기에
정황이 안좋아 보여서.
박그네.. 불평 불만을 글에 올렸엇다.
근데 어제.
새누리당 대변인을 통하여서
청문회에 간다는 성명서 발표듣고
정치 10단 곳. 보수의 희망.
원조 각하의 대를 이어서
조국을 위기에서 구한 지도자이니
정치 10단. 신의 한수로서
여론 정지 작업하고.
당내 반란 세력들 진압하여
결정적인 시기에 청문회로 올린다는 시그널인 줄 알고
이 노땅이 눈물로서.
박통 비겁하다고. 그 올린것
참회한다고 글 올렸는데
이런 녀에게
내가 깜빡 속아서..
아까운 눈물 흘렸네....
애국 보수의
눈물 어린 기대를
무참히 저버린 박 씨
당신의 눈에서도 동일하게
눈물 흘릴 일이 있을 것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