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얼큰하게 취해 있던 장장군은 전후사정도 모르고 개승화 체포를 반란으로 규정

 

전차를 몰고가서 싹 쓸어버리겠다. 야단 법썩을 떨었다.

 

실제로 청와대쪽을 향해 전차부대를 동원시키기도 하였다.

 

말년 지병을 앓다가 노태우의 도움을 크게 받았다 한다. 

 

물태우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