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다 시피 KBS보도국장이 쫒겨났다.
교통사고 발언을 마치 세월호 유가족 비하 발언으로 어느 언론노조원이 왜곡 전파하면서 결국 물러나게 되었다.-..
우끼는 건 보도국장이 물러나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소리만 한다고 또 응원하고 앉아 있다.
그 발언들을 이용해서 이제 파업까지 진행할 태세고
찌라시들과 야당이라는 것들은 선거에 재미 보기 위해 안달이 나 있다.
물러나라고 책임지라고 그렇게 욕하더니 그 사람 발언이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니까 철저히 이용해 먹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개입했는지 안 했는지 어떠한 증거도 없다.
오직 언론노조 왜곡질에 물러난 사람의 일방적 증언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마치 기정사실화 하면서 투쟁질을 하고 있다.
계속 투쟁하라고 해라. KBS 파업 계속해라.
니네 아니어도 할 거 많다. 지금은 채널만 달랑 5개(KBS3-교육기능, AFKN 포함)만 있던 80년대가 아니다.
그리고 KBS는 데모한 인간들에게 철저하게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하고
광고 등에서 손해 본 부분 철저하게 배상책임을 물어라.
그리고 막무가내식으로 데모하는 노조들이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한,
노무현 시절 정연주의 편파 보도에 대해 당사자들이 사과가 없는 한.
수신료를 100원으로 인하하고, 전기 요금에 같이 부과되는 말도 안되는 지금 제도를 즉시 폐지하라...
그리고 교통사고에 대비하자는 보도국장 발언을 유가족 비하로 왜곡 선동질 한 노조원과 이를 이용한 세력은 철저하게 응징하고
언론계에서 영원히 퇴출시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