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8일 자료 사진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아내 미셸 오바마 여사가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14 박물관 및 도서관 국가훈장 수여식에 참석하고 있다. 그는 10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여학생 납치사건을 여학생의 꿈을 짓밟으려는 어른들이 저지른 무도한 행위라고 맹비난했다. 오바마 여사는 미국 어머니의 날을 하루 앞둔 이날 오바마 대통령의 주례 라디오 연설을 대신해서 한 연설에서 자신과 오바마 대통령은 나이지리아 여학생 납치 사건에 분노하고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10_0012908619&cID=10104&pID=10100 기사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