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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정권10년 해수부장관 13명의 비밀

레드바다
19 2014-05-06 19:30:22
종북정권10년 해수부장관 13명의 비밀

 

 

 

 

새밑년이 세월호 사태에도 불구하고 유독 조용한 이유가 궁금하지 않냐?


 
 
특히 좌티비씨며 좌좀 한경오 좌음 등이 무려 대구 출신이라는 주범 유병언 일가와 청해진에 대해서도 사실상 전혀 공격 안하고,
 
정신병자들처럼 "박근혜가 애들 다 죽였다"고 길길이 날뛰는 배경도 의혹이 들지 않냐?

현지 해경이 사고 초기 우왕좌왕하고 중앙정부, 청와대와 거의 소통이 되지 않고 개판 치면서 신뢰를 확 떨어뜨린 것도 좀 심하지 않냐?

아래 도표와 의견을 참조하면 나름 짐작이 갈 대목이 많을 거다.

참고로 이 전에는 해양수산부 자체가 없었다. 
그냥 수산청이니 해운항만청, 즉 '청장' 급이었음.



해양수산부 장관[편집]

정부 대수 이름 임기 비고
김영삼 정부 초대 신상우(辛相佑) 1996년 8월 8일 ~ 1997년 8월 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제8·9·10·11·13·14·15대 국회의원&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국회부의장
2대 조정제(趙正濟) 1997년 8월 7일 ~ 1998년 3월 2일 제11대 국회의원&해양수산개발원장
김대중 정부 3대 김선길(金善吉) 1998년 3월 3일 ~ 1999년 3월 22일 상공부 &제15대 국회의원&중소기업은행장&대한증권업회장
4대 정상천(鄭相千) 1999년 3월 23일 ~ 2000년 1월 13일 강원도지사&서울특별시장&내무부 치안국장&내무부 차관&제14·15대 국회의원
5대 이항규(李恒圭) 2000년 1월 14일 ~ 2000년 8월 6일
6대 노무현(盧武鉉) 2000년 8월 7일 ~ 2001년 3월 25일 제16대 대통령&제13·15대 국회의원&민주당 최고위원
7대 정우택(鄭宇澤) 2001년 3월 26일 ~ 2001년 9월 6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총장&충청북도지사&제15·16·19대 국회의원
8대 유삼남(柳三男) 2001년 9월 7일 ~ 2002년 7월 11일 해군참모총장&제16대 국회의원
9대 김호식(金昊植) 2002년 7월 12일 ~ 2003년 2월 26일 국무조정실장&관세청장&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
노무현 정부 10대 허성관(許成寬) 2003년 2월 27일 ~ 2003년 9월 18일 동아대 교수&행정자치부 장관&광주과학기술원장
11대 최낙정(崔洛正) 2003년 9월 18일 ~ 2003년 10월 2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해양수산부 차관&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해양문화재단 이사장
12대 장승우(張丞玗) 2003년 10월 14일 ~ 2005년 1월 4일 통계청장&해양수산부 차관&기획예산처 장관
13대 오거돈(吳巨敦) 2005년 1월 5일 ~ 2006년 3월 26일 부산대 교수&한국해양대 총장&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14대 김성진(金成珍) 2006년 3월 27일 ~ 2007년 5월 10일 대통령비서실 정책관리·산업정책비서관&중소기업청장
15대 강무현(姜武賢) 2007년 5월 11일 ~ 2008년 2월 29일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국장·해운물류국장&해양수산부 차관&국립수산과학원장

 

이후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 해양수산부 해체됨. 농림'수산'식품부와 국토'해양'부로 각각 해양수산업무 이관하고 힘뺌. 

5년간 죽일 듯이 이명박 아웃 외치던 넘들이 박근혜 대통령 옆에 달라붙어 온갖 감언이설로 해수부 부활시킴.



기존까지 수산청, 해운항만청으로 운영되던 곳이 "해양수산부"로 승격한 게 김영삼 정권 말이던 96년. 
정계은퇴하고 영국 갔던 dj 복귀한 것도 대략 이 즈음이다. 

본격적인 해양수산부 시대는 김대중 정권 때 화려하게 문을 열었는데,
고작 5년간 해수부장관을 무려 3대부터 9대까지 7명이나 해먹었다. 
놈현 정권때도 사정은 다르지 않아 5년간 무려 여섯명. 

즉 좌빨 정권 10년간 무려 13명의 전직 해수부장관이 나왔다는 거다. 
 
그 넘들이 장관 되려면 당시 청와대와 민주당 실세들에게 엄청나게 돈 갖다 바치고 로비했을 거란 건 상식이다.
 
또 그렇게 얻은 몇달짜리 장관자리, 투자 이상으로 빼내려 부실 해운업체로부터도 온갖 명목으로 뒷돈 받아 챙겼을 것이란 사실을 추리하는 건 
겉모습만 7살짜리 에도가와 코난 아닌 코지마 겐타라도 쉽게 할 수 있다. 
 

이게 바로 대구 출신이라는 유병언 출신성분(?)에도 불구하고 지금 새밑년이 쥐죽은 듯 아닥하고, 좌빨 방송 언론들은 주범 구원파 세월호 청해진에는 일제히 아닥하며 미친 듯이 박근혜 정부 살인마 타도 운운하며 날뛰는 숨은 이유라 생각된다. 

옛말에 X 싼 넘이 지절댄다는 속담도 있잖노? 

그런 인간들이 그만두고 죄다 여기저기 관련 단체 낙하산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세월호 사태에 직간접으로 일조했을 거라는 건 당연하다.

참고로 이명박 정권땐 5년간 단 두 명, 그나마 농림'수산'식품부를 별도로 빼내고 해수부는 사실상 '국토해양부'로 개편. 정치인 출신 아니고 정통 건교부 관료 출신만을 국토해양부 장관으로 임명, 주로 건설쪽에 역점. 

해양수산부는 박근혜 정부 들어와 다시 부활했는데, 다 알다시피 친노 출신으로 박통 장관 임명 중 가장 이해가 안가는 윤진숙이 열달 쯤 하다 관뒀지. 
이 여자가 한 업적이 대체 뭔진 모르나, 좌파정권 10년간 호가호위하던 구 해양수산부 카르텔 인맥 대거 복귀시킨 건 아닌가 의심스럽다. 
얼마 전 판사출신으로 역시 해양쪽 경험은 무관한 이주영이 장관되고, 되자마자 운지 직전임.

하여간 해양수산부 보면 웃기는 게, 좌빨 정권 때 어지간한 좌좀 넘들 한번씩 장관 감투 다 써보며 죽을 때까지 연금 받고, 
(물러나도 평생) "장관님" 소리 들으며 지내는 자리라는 거지. 

해수부는 별로 매스컴이 주목하는 부서도 아니고, 장관 명단 보면 알겠지만 그래서 해양수산과 무관한 듣보잡 좌빨에 정치꾼 출신도 다수 임명됐는데, 
이런 넘들이 평균 몇달짜리 장관하며 뭔 짓을 했겠노? 보나마나 온갖 어중이 떠중이 업자들이 접근해서 아부 떨며 뒷돈 바쳤을 건 안봐도 뻔하다. 

해수부고 해경이고 순 개판 일변도에, 이 부서 자체가 워낙 좌파 정권때 본격화되기 시작해 왠만한 요직을 다 7시 인맥이 차지했을 것임은 정게 눈팅하는 일게이들이면 익히 짐작할테고.

또 바로 그 기간에 부도난 세모 구원파가 간판만 바꿔달고 슬그머니 해운업계 재입성. 이미 한강유람선 인명사고 낸 부도 전과도 있고 오대양 구설도 있던 세모가 좌파정권 때 인천제주노선 독점권 포함 온갖 황금 따먹기를 다하며 수천억 벌어 교주일가는 본명 차명 불문 미국이고 프랑스고 부동산 여기저기 사고 다님. 

좌빨 정권 10년간 무려 13명의 전직 장관을 배출하면서도 노무현 외엔 거의 주목 받지 않았던 해양수산부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는 자들이 어떤 자들이겠냐? 

이명박 정부 때 쪼개지며 상대적으로 나름 힘 빠졌고 놈현정권 마지막 해수부장관인 강무현은 현직 있던 기간에 해운업체로부터 뇌물 엄청 받아처먹은 거 일부 들켜서 MB 정부 들어오고 나서 첫 구속된 전직장관이란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MB 정부도 과거 10년 구린내가 풀풀 나는 해수부를 쪼개고 힘은 뺐지만 
그 숱한 좌빨 인맥을 모조리 뒤져서 쇠고랑 채우는 건 쉽지 않았을 거다.

이 넘들이 박근혜 정부 들어오며 다시 온갖 로비해서 해양수산부를 다시 복구시키고 어중이 떠중이들이 죄다 다시 몰려들면서 해수부 자체도 개판되고, 
세월호 안전 점검이니 뭐니 그 딴 거 전혀 안했을 거란 건 상식이다 상식.

이 참에 항만청 수산청 등 첨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잔뼈 굵고 일해온 정식 관료 아닌 좌빠정권이 심은 썩은 뿌리들은 그 수가 얼마나 많건 완전히 도려내야 한다. 
 

개인적으론 해양수산부 자체를 해체하는 게 차라리 낫다고 본다.

해수부 자체가 노무노무 썩어서 박근혜 대통령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와도 이대로는 곤란할 정도랄까?

걍 해운청 시절부터 쭉 제대로 시험 치고 공무원 되서 일하던 이들은 빼고, 좌파 정권 이후 '낙하산'으로 공무원 시험도 안보고 한 자리 해먹으려 해수부 고위직 들어와 지금 15년 넘도록 호가호위 하는 넘들. 이런 넘들은 해수부 해체하며 모조리 짤라야 한다.

또 전직 장차관이란 넘들은 모조리 수사하고 해양수산 관련 단체나 업무에서 철저히 배제하는 게 유일한 답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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