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인] 새누리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김성일, 서부지원에 “마포갑 당협위원회 운영위원장 직무대리"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해
공정한 경선 주장하며 시정 요구의 일부로 직무정지 가청분 신청을 택해
2014.04.11 17:53 입력
김성일 새누리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남,52세)는 2014. 4. 11.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이주호 서울시 마포갑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직무대리에 대하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였다.
김성일 예비후보는 신청서에서 새누리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신영섭(남,59세) 전 마포갑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위원장직을 사퇴한 후 그 직무대리로 선임된 이주호 마포갑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직무대리에 대한 선임절차에 하자가 있었다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은 후보자 선정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기타 경선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됨에도 후보자들에 대한 통지를 전혀 하지 않고 경선규칙에 대한 후보자 의견 수렴도 전혀 거치지 않고 일부의 의견만 대리하는 등 불공정한 경선관리를 하고 있어 이주호에 대한 직무정지가처분을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김후보는 인터뷰에서 당내 경선 투표시간은 예비후보자 의견 및 정견 발표 후로 진행되어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이 검증되고 판단의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그렇게 하는 것이 공정한 경선이라고 주장했다.
안녕하세요
. 김 후보님..
경선준비로 바쁜 일정을 접어두고 6.4지방선거가 50여일 앞두고 있는 선거일정 속에서 당원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와 운영위원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김성일 새누리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께서는 그런 중요한 직무인 “마포갑 당협위원회 운영위원장 직무대리”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부지원에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게 된 배경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Q:이번 서부지원에 법률적 판단에 앞서 지난 9일 새누리당 중앙당 및 서울시당에 운영위원장 직무대행 교체신청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과 2일 만에 전격적으로 서부지원에 법률적 판단을 구하신 것은 성급하였다는 지적도 있는데 어떤 생각이신지요.
Q: 법조인이면서 새누리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로 이번 경선에 대한 후보자의 당내경선 견해는 어떤지요.
*기사원문 http://www.minitv.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