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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구 44,000 명 사는 신안군에 다리를 만들려고 김슨상 정권때부터 고무현 정권까지

투입된 국비가 무려 3 조원이 넘는다.

물론 필요한 목포대교 같은 다리도 있겠지만

다르게 보면 4대강은 전 국토를 아우르는 개발인데 홍어새끼들은 쌍심지 키고 반대를 했다.

그런데 정작 인구가 채 5만도 안되는 곳을 위해 3조원이나 되는 혈세가 투입 된다는게

말이나 되냐

전남 도청은 더 가관이다... 아주 아방궁으로 만들어놨다.

그에비해 인구가 배로 많은 경기도청은 공사비나 규모는 전남  도청에 비해 절반도 안된다.

그렇게 혈세를 들여 다리를 만들어주고 니들이 만든 소금 언능 언능 육지로 보내어 유통 물류비를

 

줄여주며 잘살게 해주는데도 섬노예가 존재한다는건 나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이와 연계된 해양 관광 클러스터엔 책정된 예산이 11조원 이라는 뉴스도 본적있다.

인구가 고작 350명의 섬에다가 국비 326억이면 1인당 9 천만원이란 계산이 된다...

인구 1,800 명이 사는 감귤국 관광지 우도는 아직 다리 만들 생각은 전혀 안한다.

 

 

홍어들아 제발 진정한 양심이 무었인지  헤아려 보길 바란다.

김대중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