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우리나라도 대북심리전을 통해 북한군을 극딜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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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스피커를 통해 계속 방송을 내보낸단 말이지.


하지만 이제 이런것들보다 더 확실하게 북한군의 진을 빼놓을수 있는 컨텐츠가 널리고 널렸다.

특히 요즘같이 여 아이돌가수들이 범람하는 시대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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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명박시절에 정확하게 했는지 안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내생각엔 이것만큼 전방 북한군을 힘들게 하는것도 없을것 같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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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에 이런 전광판을 설치해놓고 

24시간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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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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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까지 내내 틀어주면 직빵이다.


우리측 병사들은 근무내내 가요를 들으니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시간도 잘가는 느낌이 들어 좋고,

북측 아재들은 첨보는 녀가수들에 분기탱천하여 시도때도 없이 용두질을 함으로 기력쇠진과 사기저하가 

더올것이 분명한것이다..(식욕보다 성욕이 더 강한건알지?)


힘들게 다른루트로 극딜하기보다 하루속이 이런 방법들이 도입이 되었음하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