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便所飯
벤죠메시 , 한국어로 변소 밥
말 그대로 변소에서 식사를 하는 일본의 기괴한 문화인데
밥 혼자 먹는걸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남들 똥 싸는 그곳에서
식사를 해결한다고 한다
실제로 대학교 화장실이나 하라주쿠 역 같은 젊은 얘들이 많은 화장실에는 도시락 용기가 산더미마냥
쌓여있음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일본에서
혼자 밥 먹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카더라
오오미 ! 우덜 수용소 종자의 낙원이랑께 !
사스가 갓본 ! !
.... 하는 새끼들이 있던데 그건 일본에
여행만 갔다왔거나
일본인의 심리를 잘 모르는 새끼일 가능성이 높다
일본인의 습성이 남 눈치 존나
보고 체면을 중시하는 건데
아저씨나 갈 때가지 간 아줌마 아니고서야 혼자 밥 안 먹는다
젊은 여자 혼자 스키야 요시노야가면 존나 맛이 간 여자 취급 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