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년 집에 찾아 와서 혼외 아들 무등 태워 주고

 

첩년 안방 침대에서 첩년과 혼외자와 딩굴다가

 

혼외자가 잠들면 밤새도록 빠굴치고

 

다음날 아침 뻔뻔스런 얼굴로 검찰에 출근했겠지...

 

본 마누라에게는 검찰에서 야근한 걸로 구라빵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라이 잡놈아 퉤~~잇!

 

니 첩년이 가정부 돈 슈킹친것 6천 5백만원

 

수사들어 가盧?

 

퇴임사 때 본마누라, 딸 데려다 놓고 생 쇼 하더니

 

눈물을 흘렸고마 잉~

 

네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 날이 반드시 올꼬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