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11:57:13

첩년 집에 찾아 와서 혼외 아들 무등 태워 주고
첩년 안방 침대에서 첩년과 혼외자와 딩굴다가
혼외자가 잠들면 밤새도록 빠굴치고
다음날 아침 뻔뻔스런 얼굴로 검찰에 출근했겠지...
본 마누라에게는 검찰에서 야근한 걸로 구라빵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라이 잡놈아 퉤~~잇!
니 첩년이 가정부 돈 슈킹친것 6천 5백만원
수사들어 가盧?
퇴임사 때 본마누라, 딸 데려다 놓고 생 쇼 하더니
눈물을 흘렸고마 잉~
네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 날이 반드시 올꼬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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