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5.18폭동을 꿈꾸는 문성근의 국가반역 행위

 



2010년 8월 문성근은 [들불 백만 민란] 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현 정부의 여당 집권을 저지하고

좌빨들을 통합시켜서 2012년 대선승리를 위해서 민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한다.

 

 

문성근은 자신들을 민란군이라고 부르며,

자신들에게 오는 후원금은 군자금이라 불렀다.

 

 


보수 우익이 조그마한 틈만 보이면 국가전복을 노리는 종북들 ㄷㄷㄷㄷㄷ




 

 

그런데...


 

윤민석 송앤라이프 대표 


(같이 있는 종교계 밥버러지 노인네들은 누군지 잘알테고)

 

 



문성근이 주도한

'백만민란 프로젝트' 민란가(民亂歌) '하나가 되라'도 윤민석이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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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으로 네 번이나 구속되었던 윤민석이 작곡한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그뿐만이 아니다

윤민석이 작곡한 민통당 당가


 

씨발 레알 빨갱이새끼들.. 


민주당은 통민당과 결별했는데도 민주통합당 당가를 

바꾸지 않는 이유가 무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