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생각만큼 그렇게 꾸준히 하지도 않았고 모든 인간이 다 나자마자 ㅆㅅㅌㅊ는 아니었음

 

1. 라끄리 - 고3되기 전 겨울방학 때 아침6시 잠, 오후 2시 기상 이 패턴을 계속 유지하면서 공부, 고2 되기 전 겨울방학때는 학교 자습실에서 빡공. 그 이외에는 그냥저냥 공부함

 

2. 이호진 - 45일간 하루에 잠을 3시간씩만 자고 극한으로 밀어붙여서 공부함. 그 뒤는 쉬엄쉬엄 공부

 

3. 이투스 책자에 있던 어떤 여자 - 수능 치기 전 90일간의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공부만 했고 밥도 먹는둥마는둥했다. 물론 그 이전엔 그렇게 열심히 하진 않았었다.

 

자기 자신을 극한으로 끌어올렸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이 설의정도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