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게이다
자전거 타다가 서강대교 주변에 갑자기 구급차랑 경찰차 있더라
혹시나 했는데 재기갑 시체 인양 현장이더라...
현장은 서강대교 남단이었다. 당시엔 기자들도 별로 없었고, 과학수사대 텐트 쳐놓고 거기서
하얀 천으로 감싸서 시체 이송하더라...사람들도 평일이라서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자전거 게이다
자전거 타다가 서강대교 주변에 갑자기 구급차랑 경찰차 있더라
혹시나 했는데 재기갑 시체 인양 현장이더라...
현장은 서강대교 남단이었다. 당시엔 기자들도 별로 없었고, 과학수사대 텐트 쳐놓고 거기서
하얀 천으로 감싸서 시체 이송하더라...사람들도 평일이라서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