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까 일베에 올라왔던 글 처럼
윤창증이 자신의 직위와 상황(대통령 해외순방 수행중) 생각지 못하고 인턴사원과 술을 마셨다는 것 자체만으로 잘못을 저질렀으니
쉴드는 치지 마라.
그래도
진X권 교수나, 민X당 처럼
대변인을 범죄자라고 몰아세우는 것에 선동당하면 안되지
무죄추정의 원칙만 봐도
판결나기 전에는 단지 고소당한 사람일 뿐.
대변인이 성추행 고소당했다고 성추행 범죄자는 아니지 않노
요약>
1.청와대가 경질시킨 것을 보고 대변인이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지른 범죄자라고 말도안된느 추론을 하는 세력들이 있다.(진뭐교수, 민X당, 일부 일베 중고딩 등)
2. 대변인이 처신을 잘못한것은 사실이고, 쉴드쳐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3. 하지만 펙트가 나기 전에 성범죄자 취급하며, 대변인을 까고, 청와대 까진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