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남아있고 젊을때는

 

술이나 처먹고 생각 하는거라곤 유흥질에 

 

 

 

가족에 화풀이나 하고 

 

아무런 현실적인 대비도 없다가 

 

 

수십년 시간지나 이제 자기 현생 업보에서 값을 치뤄야할 때가오면

 

그제서야 갑자기 최선을 다해서 불쌍한척, 처량한척 함 

 

 

 

 

 

이렇게 경각심 없이 살은 86이들 부모 세대만해도

 

 

한국전쟁에 휘말려서

 

 말 한마디로 마을 장터에 사람 잡아와서 일가족 까지 싹다 죽여버리는 세상이었음 

 

 

한국전쟁때 민간인만 300만명이 죽었음 한반도 인구가 3천만명 이었는데 

 

 

인구 10%가 삭제됨.

 

 

 

일가친척중에 누구 하나는 반드시 죽었거나 팔다리 없는 병신이 된거다. 

 

너무 참혹하게 잔인하고 살벌한 세상이었는데

 

 

 

 

자기 부모들은 그런 힘든 날들이 다 지나고 살아내고 폭풍이 지나서

 

비로소 가장 살기좋고 평화로웠던 나날에 운좋게 태어난 새끼들이 

 

 

 

 

태어나서 고마운 입장인지도 모르고

 

평생을 철부지인 사람으로만 이 세상에 민폐나 끼치고 심술 부리고 사는게 습관이 됨. 

 

 

 

즈그 부모한테 민폐, 아내한테 민폐, 자식한테 민폐

 

 

 

 

 

전두환 보고 독재라고 물러나라고 시위하던 새끼들이 

 

자랑스레 무용담이라도 되는양 말해놓고

 

기력 남아돌고 건강하고 젊어서 했던 지랄들 이라는게

 

 

 

하나같이 두집살림, 유흥, 투기, 도박 카드놀이 뭐 이딴거임 

 

 

이새끼들 했던 사회생활 이라는게 말로만 대단한 고생한것처럼 과장하고

 

 

실질은 퇴근하고 술처먹고 계집년 데리고 씹질팔 생각이나 하는거다 

 

 

 

 

 

이 새끼들은 그냥 진작에 노상에서 처참하게 맞아 죽었어야 했는 놈들임. 

 

지 늙은 불쌍한 노모가 여기저기에서 내 아들때문에 죄송하다고 봐달라고 대신 머리 조아리고 다닌 덕에,

 

 

자비로운 주변인들 덕에

 

좋은 세상덕에 분수에 안맞게 오래 연명 했을 뿐. 

 

 

 

 

 

가장 평화롭고 고마워야할 시기에 대가리 들었던게 오로지 술과 보지, 계집질 섹스였던 인간 쓰레기들이 

 

 

가장 힘들고 잔인한 시기라고 다른 사람이 되겠냐?  

 

 

 

 

 

그냥 인간종자 자체가 반성함, 감사함 이라는 인간 양심이 없었던것임. 

 

유일한 문제는 이런 인간들을 너무 오래 봐줬다는거다.

 

 

너무 많이 못본척 해줬고. 너무 많이 봐준거다. 

 

 

 

 

 

이따위 인간들이 다 늙어서 왜 갑자기 불쌍한 척 하는지 알고있냐? 

 

젊었었던 시기도 똑같이 뭔가 말썽부리고 곁눈질 눈치보면서 

 

누가 봐주겠지 넘어가겠지 하던 그 습관. 

 

 

 

 

 

그렇게 평생 살아온 발자취이자 습관이 그것이라서 

 

가장 익숙한 행위를 할 뿐이다. 

 

 

 

힘이 약하고 병약해서, 늙어서 힘들어서 불쌍한척 하는게 아니라.

 

그냥 평생의 아이덴티티 라는게 그런식 이었다는거지. 

 

 

 

 

문방구에서 물건 훔치고 

 

나 안걸렸네? 아 신난다 라는 식의 철부지 아이의 마음

 

 

 

이 심리 그대로  나이 70될때까지

 

 

계집질하고. 불륜하고. 유흥다닌 병신들이다. 

 

 

 

 

진작에 참혹하게 죽어서 없어져야했다. 

 

 

근데도 자기잘못 인정할 용기는 끝까지 없어서

 

 

건물에 불이나 지르고 민폐나 끼치고 간다. 

 

 

 

그래도 어쨋건 나는 안 맞았고, 나는 살아있고, 어쨋건 남만 피해봤으니까 나는 이득이다 라는 철부지의 심리임 

 

이런 정신상태인 인간쓰레기 586 686 들이 너무많다 

 

이런 인간들은 이제 늙어서 그나마 수치심을 느낄수 있는 감각조차 남아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