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회사다녔을때 그만두면 파티도 해주고 심지어 그만두고도 가끔씩 만나서 맥주한잔 할 정도로 사람들이 착하고 정도 많았는데

한국인들은 왤케 퇴사자를 배신때린놈으로 인식하는거냐?

이래서 퇴사 미리 말하지말라고하는구나

한국에 추노꾼들 많은게 이해도 간다

미리말하면 개지랄들을 하도 떠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