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을 골고루 지원한다던 미래대응기금. 실제 지방사업비의 34.1%인 3조 5000억 원이 전남·광주 통합지원금으로 편성됐다.

2027년 지방계정 전체 규모는 15조 2662억 원이다. 그러나 여유자금 5조 원을 제외한 실제 사업비는 10조 2662억 원이다. 이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한 통합지역 몫이다.



앞으로 전라도 새끼들 차별받았다는 소리하면 아갈 찢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