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안녕들 하냐? 나는 씨발 인천 연수구 송도 힐스테이트에서 주식회사 에스택 시스템

이 씨발 진짜 이 좆같은 곳에서 경비업 일반 경비원으로 보안 요원으로 현재 재직중이다.

 

야, 게이들아. 내가 씨발 무슨 일이 있었는 줄 아냐? 여기 인천 연수구 송도 힐스테이트 내가 여기서 일반 경비원 어. 경비업에서 일반 경비원이야. 경비업에서 일반 경비원. 그 일반 경비원의 일종인 보안 요원으로 내가 인천 연수구 송도 힐스테이트 3에서 6단지에서 내가 지금 재직 중이다. 야, 이 씨발 근데 이게 맞냐? 내가 11월 3일 그날이 휴무일이었다. 내가 그날 아침부터 독감에 걸려 가지고 존나 재수 없게 씨발 운이 존나게도 없지. 졸라 없어 내가 씨발. 야, 그런데 내가 여기 교대 근무야. 근데 그날은 내가 휴무 날이었어. 근데 씨발 나는 그냥

 

몸살인 줄 알았어. 단순 몸살. 씨팔............

그래 가지고

 

그냥 해열 진통제 그거 먹고 하루를 보냈다. 그 다음 날이 됐어. 어우 씨발 존나게 두통, 전신 근육통. 뭐 기침할 때 식도 위, 명치 위 그쪽이 존나게 아픈 거야.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병원에 갔어. 11월 4일 날. 독감 판정을 받았지. 그러하다.

 

나는 11월 3일부터 이미 독감에 걸린 거였어. 야, 근데 게이들아 좆 같은 게 뭔지 아냐? 내가 11월 3일 날 휴무 날이라 그랬잖아. 그 다음 날 11월 4일이 야간 타임 근무로 야간조

 

저녁 6시부터 그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근무하는 야간조였거든. 근데 씨발 교대 근무여도 내가 그냥 뭐 일반적인 감기에 걸린 것도 아니고 독감, 그것도 고막 체온이 39.7까지 올라갔었고 11월 4일 날 아침에 이제 딱 재 봤을 때 양쪽 전부 39.1이 나오는 거야. 존나게 높은 거야, 체온이. 야 씨발 이런데 일을 어떻게 나가냐. 그래서 병원에 갔어. 병원에 가서 링거 수액 맞고 항생제 주사 맞고 어 좀 괜찮아지더라고. 근데 그렇다 해도 막상 집에서 시간이 지나니까 증상이 다시 시작되는 거야. 한마디로 뭐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다 이거야. 그럼 그날 하루는 차라리 쉬는 게 나아. 여기 일반 경비원이어도 좀 빡세. 인천 지역 사는 인천 게이들은 알 거다. 인천 지역에서 경비원으로 재직 중인 일게이들아, 너희는 알 거다. 인천 지역에서, 특히 인천 송도 지역에서 경비업을 하지 마라. 존나 빡세다. 사람이 할 때가 못 된다라는 것을 인천 지역에서 경비업으로 지금 경비원으로  종사하고 있는 일게이들은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다 알 것이다. 야 근데 게이들아 이게 좆같은 게 뭔 줄 아냐? 후.......씨팔;;;;;; 그래서 나 대신에 누가 대치 근무를 섰다. 근데 내가 독감이잖아. 체온이 39도까지 올라갔잖아. 아니 씨발 내가 지금 정상이 아니잖아 몸 상태가. 근데 씨발 나 대신 대치 근무 나온 새끼가 나한테 어 선배거든. 선임. 이 새끼가 존나 개지랄을 떠네. 나 때문에 근무를 해서 자기 약속 취소했다고. 야 인간적으로 너무한 거 아니냐 게이들아? 아니 씨발 내가 무슨 단순 몸살로 못 나온 게 아니라 독감 때문에 씨발 전염성도 존나 높아서 애초에 나올 수가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날 하루 어 그렇게 지 약속 취소됐다고 씹새끼가 그럼 여길 다니지 말던가. 개새끼다 진짜. 그리고 존나 골 때리는 거 너네 알고 있냐? 야 내가 말해 줄게. 씨발 뭐냐면 내가 11월 4일 날 내 팀장한테 연락을 했다. 내 팀장은 내가 존나 아픈 게 너무나도 알겠으니까 나보고 차라리 나오지 말아라, 쉬라. 이렇게 아픈데 뭐 하러 나오냐. 난 팀장의 말을 듣고 그날 나는 병가가 되는 줄 알았다. 근데 씨발 여기 에스텍시스템 여기 좆같은 게 야....... 병가가 안 되네??????? 무조건 직장에서 일하다가 다쳐야 병가를 준대. 그리고 여기 있는 새끼들이 나한테 하는 말이 뭔 줄 아냐? 회사에서 병가를 잘 안 준대. 야 요즘 시대에 이게 말이 되냐 게이들아? 그리고 여기 에스텍시스템 좆같은 게 나를 씨발 보고 결근, 보고 결근으로 처리했는데 씨발 11월 4일 날 내가 진짜 아파서 못 나와 가지고 내가 진단서까지 그 비싼 돈까지 씨발ㅡㅡ 진단서 끊어가면서 ㅡㅡ진단서까지 준비해 왔는데 그냥 보고 결근으로 처리를 했으며 씨발 11월 4일 근무 시간이 제로. 0시간. 씨발 ㅡㅡ나는 근무를 한 게 아닌 거야. 그래서 11월 4일 날 급여 없대. 야 이게 요즘 시대에 말이 되냐 게이들아? 야 현재 에스텍시스템에서 종사하고 있는 일게이들 혹시 있냐?

 

야, 이거 진짜 개좆같은 거다. 야, 게이들아. 이거 내가 만약에 노동청과 고용노동부 쳐다 가서 이거 찌르면 이거 어떻게 되는 거냐?

나 11월 4일 날 여기서 일한 거 급여 받을 수 있는 거냐? 내가 너무 좆같아 가지고 그만두려 했거든. 근데 이 십새끼들이 여기 송도 힐스테이트 여기 다른 이제 뭐 나만 보안 요원으로 있는 게 아니니까, 뭐 다른 보안 요원들도 내가 있다 했잖아. 다른 보안 요원들이 시발 날 잡는다. 그만두지 말라고 이런 씨발 골때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잡는 줄 아냐? 사람 머릿수가 부족해지면은, T.O가 부족해지면은 다른 사람들이 대치 근무 존나 뛰어야 되거든. 추운 겨울날 쉬지도 못하거든. 이 십새끼들이 뻔히 보여. 

 

나 같은 놈들은 왜 잡아? 나 같은 일게이를 왜 잡냐고? 이 개새끼들 진짜.

 

하......씨발 게이들아. 야 혹시 인천 지역에서, 인천광역시에서 경비원으로 재직 중인 일게이들 있냐? 야 너네 진짜 고생 많다, 이 추운 날. 내가 또 말하는데, 야 너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이쪽에서는 경비원으로 종사하는 거 나 절대 추천 못 해. 하지 마라.

 

여기 완전 좆같은 곳이다.

 

일게이들아 나좀 도와줄 일게이들 혹시 있냐? 아니씨발 11월4

일 급여 못받는거 이게 맞나 싶다 보고결근 씨발 무슨 개지랄인지 하..........에스텍시스템 다니는 일게이들 혹시있냐? 내가 씨발 여기 에스텍 폭로한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