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창원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에 설치된 CCTV. [사진 창원시]
 

경남 창원시에 마지막 남은 성매매 집결지가 2027년 말 광장과 쉼터, 산책로가 있는 문화공원으로 변한다.

창원시는 이달부터 마산합포구 서성동(옛 신포동)에 문화공원 조성을 위해 성매매 집결지 내 시설 등을 철거하는 작업을 단계적으로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