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선공부 를 하다보면  선사들의  선문답 이나 기행이라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듣게돼 

재미있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기행과 언어 가 왜 나왔는지 에 대해 

설명을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듣는거야 

물론 선사라고 해서 교학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  다 읽지 않았지만 깨닫기만 한다면 

어느 구절이라도 해석할수 있는  지혜 또는  자기 말을 할수있거든 

깨달은 사람은 한방에 팔만대장경 이 다 자기 깨달은 내용이라는걸 아는거야 

니들 팔만대장경  다 읽지 않아도  깨닫기만 한다면  팔십만 대장경도 쓸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