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는 생가 터 일대(15필지, 7,371㎡)를 매입해 생가 복원 및 '거제 근현대 역사문화 소통공간'을 조성하는
총사업비 약 11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중임.



이런곳을


거제 근현대 역사문화 소통공간 조성사업

이렇게 110억 들여서 하겠다는 거임.

물론 이게 처음이 아님. 2017년부터 문재인 당선이후에 보러 온사람들부터 해서 계속 이야기가 나왔음.

그리고 여기에 결정적 트리거가 존재하는데,





2025년 5월15일에 명진마을에 직접 방문했었음.

고작 6살까지 살았을 곳인데 왜 이리 집착할까 싶은데...

나이 들수록 명예욕과 무언가 남기고 싶은 마음이 겁나게 많아진다. 

무엇보다 문재인은 노무현 아방궁을 경험 해봤고, 





노무현 178억원짜리 기념관도 지켜봤다.





그리고 거제에는 이미 김영삼 생가와 기념관이 존재했다.



거제시에는 이미 김영삼 생가와 기념관을 가지고 있다. 

진짜 아이러니 한건... 당시 김영삼 살아 있을때는 죽어서 추진해야하고, 26억 혈세가 아깝다고 맹비난한게
바로 좌파 진영이라는거다....

거제시의회 전체 16석 중 10석을 차지하는 민주당이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로 본회의에 안건을 상정할수 있어
5일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참고로 거제시장 역시 민주당임. 
이놈도 대단한 놈인데,
지역상생발전기금은 거제시와 지역 양대 조선소인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5년간 매년 100억 원의 공동기금을 출연해라고
날강도 짓거리 한걸로 유명함.
웃긴건 이걸 반대한건 노조였음. 한화, 삼성 노조들이 가만히 안놔둔다고 대놓고 반발해서 무산됨.

지금 이새끼는 사실 문재인 기념관을 신경 쓸때가 아님.


이미 좌파 거제, 부산시장의 민주당 밥그릇 다툼이 시작되었음.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이미 부산에 사무실에 존재함. 그것도 엔지니어링으로.
그리고 그걸 둘다 확대할려고 하고 있음.



9월2일 반대했으나 본격적인 2차를 10월21일 발표함 ㅋㅋ

(이미 부산역 인근에 한화오션 부산엔지니어링센터가 있고, 문현금융단지 IFC에 삼성중공업이 있다.)

부캉이 때문에 대통령까지 10월13일 왔고 (물론 HMM 때문임)





저곳 인프라가 점점 확충되고 있으니까 해수부 건물부터 해서 모든게 들어서고 있는 현장이 되었음.

무엇보다 부산역 인근이라 사실상 서울(수도권)으로 주말부부가 가능함.

인근 BIFC1,2, IFC등이 있는 문현금융단지도 대규모 버스로 인력수송을 주말마다 하고있다.

즉 인프라 연결성에서 압도적으로 좋음.

11월5일 거제도가 문재인에 대해서 무슨 선택을 할지 잘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