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과 담배는 개인적으로 .. 어렸을때 하는것이라고 생각을 해 젊었을때 하는게 술과 담배라고 생각을 해
술도 그렇고 담배도 그렇고 좋은게 아니잖아.. 젊었을때 젊은 혈기 누그러 뜨리려 잠깐 하는건 괜찮다고 봐 나도 그랬었거든
2001년 2월에 군대 갔었고 2년 2개월 했었는데.. 그 때 담배 없었으면 절대 못 버텼을거야 진짜로.. 담배 때문에 참았어
그리고 술도 그렇고
사회 나와서 졷같은 일 당하면.. 퇴근하고 소주한잔 마시면서 풀곤 했었어..
그런데 이런것도 나이를 내가 먹으니까 안 받더라 몸에서.. 그리고 이상이 생기고.. 그래서 끊었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