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45살 먹은 아저씨가
동갑내기 직장동기와 주먹싸움으로 서열 정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게 주먹이 아니라 흉기 휘둘러서
살인미수로 징역 3년 선고됨
싸움질한 이유도
직장동기가 직급도, 나이도 똑같아 반말 섞어쓰는걸 평소부터 아니꼬워하다가 회식자리에서 말다툼으로 번짐
그러다가 '차라리 이 참에 주먹싸움으로 서열정리 확실히 하자'며 싸운거임


대구에서 45살 먹은 아저씨가
동갑내기 직장동기와 주먹싸움으로 서열 정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게 주먹이 아니라 흉기 휘둘러서
살인미수로 징역 3년 선고됨
싸움질한 이유도
직장동기가 직급도, 나이도 똑같아 반말 섞어쓰는걸 평소부터 아니꼬워하다가 회식자리에서 말다툼으로 번짐
그러다가 '차라리 이 참에 주먹싸움으로 서열정리 확실히 하자'며 싸운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