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원짜리 마사지 잠깐이랑 떡치는 가게인데 보통 50대 중후반들이 일하고 60대 중반도 꽤 있음. 40대는 이 동네서 완전 영계에 속함.

 

이쁘고 어리고 마른 사람 찾으면 필히 스웨디시가라. 떡까지 치는데 비싸더라도 13짜리 와서 30분간 할머나낭 물고 빠른건 너무 하잖냐.

 

유흥에 20대녀는 이제 씨가 말랐고 30대도 보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