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CNET이 현재 진행중인 아이폰듀오 라이브 스트레스 테스트 링크임.


CNET은 최근 듀오 출시 이후에 힌지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란 여러 인터넷의 주장을 인지하고 있지만

이미 CNET자체 테스트가 출시 시점부터 진행중이서

이런 주장들이 나올때 마다 진행상황을 꼼꼼히 체크중인데

현재까지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한다.
 

이 기사는 일요일 업데이트 되었는데 현재도 게속 진행중인 듀오 폴더폰 테스트에서

미국 시간 일요일 9시 30분 기준으로

18만 5천번 접힘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한다.

CNET 시간당 900번씩 접었다 폈다를 반복하며 

실제 힌지의 스크린 내구성을 테스트중이나

아직까지 화면이나 힌지에 아무런 문제가 없이 진행중이라고 한다.

참고로 과거 모로토라 레이저는 2만7천번 만에 파괴되었고

삼성 갤럭시 노트 8의 경우 26만번 테스트를 했으며

삼성 갤럭시 폴드는 11만 9천번 만에 파괴되었다고 한다.






현재 아이폰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된 케이스들은

유투버들이 조회수를 높이기 위하여

고의로 폰을 꺾거나 파괴후에 문제가 있다고 방송을 하고

애플에 배상을 청구하는 방식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