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중 후반 일본 여자 아이돌 4대천왕 중에 마지막 네번째 였던 아이돌

아사카 유이 (浅香 唯)

당시 일본 여자아이돌들이 깜찍한 외모가 많았지만 아사카 유이는 자연산 왕눈이로 유명했다
진짜 엄청나게 크고 땡그란 눈으로 만화 캐릭터같은 비주얼을 자랑했음









87년부터 인기가 오르더니 88년 이 C-Girl 이라는 싱글과 3집이 대박을 치면서

가수로서 최고의 인기를 달리게 됨. 냈다하면 1위 오르고 방송계에서 가장 바쁜 아이돌이 되었음

특히 다른 여아이돌과 다르게 음악이 소프트 록을 기반으로 해서

아사카 유이의 시원한 발성과 록밴드의 사운드가 함께 큰 시너지 효과를 냈음. 라이브에서는 종종 기타를 치며 노래하기도 했음








그러다가
그 인기 절정이던 89년에 갑자기 스캔들이 터짐

남친이 있다고 언론보도가 터진건데 강시 20살이던 아사카 유이의 인기에 치명상이 갈거라판단한
소속사는 부랴부랴 아니라고 부인 보도자료를 뿌렷는데

아사카 유이가 그냥 언론에다가 맞다고 인정해버림
남친 사귀고 있다고...........

소속사 뻥짐.........


다들 미친거 아닌가 하는 상황속에
남친 사진 공개되는데






근데 남편이 키도 크고 잘생김
사람들 급 납득행.........

이 남자는 당시 유이의 세션멤버인 드러머였는데
밴드 음악이 토대인 아사카 유이의 특성상 계속 같이 방송이나 공연을 다녔음


근데 당시 5살 오빠였던 이 드러머가 게임광이었는데 슈퍼패미콤으로 마리오를 ㅈㄴ게 잘해서
대기실에서도 늘 했었다함


그래서 유이는 이 오빠를 쉬는날 자기집으로 불러서
게임 스킬좀 가르쳐 달라고 하는 수작을 부림 ㄷㄷㄷㄷㄷㄷ





근데 이 오빠가 진짜 와서

하루종일........ 게임 스킬만 하드 트레이닝시키고 그냥 집에감

아사카 유이는 ㄹㅇ 벙 쪄서 나 무시당한건가.... 하고나서
걍 더 적극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해서
사귀기로 함








신기하게도 아사카 유이가 남친 공개한 후에도 인기는 그렇게 까지 타격입진 않았고
조금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잘나가긴했음

그러나 90년대로 넘어가면서 음악적인 방향도
씬의 트랜드도 바뀌면서 서서히 전성기가 지나기 시작함

그리고 아이돌시대도 사라졌지


그럼 이때 사귀던 이 드러머 오빠는 어딨을까???
















아직도 같이 살고 있음












20살때부터 무려 14년간 쭉 연애해서
30대 중반에 결혼함

애도 39살에 낳고 잘살고 있음







남편은 여전히 마누라 공연에서 드럼을 치고 그 외 활동도 병행하는 중

아사카 유이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공연활동을 하고있음










최근 사진 50대 부부

첫사랑이랑 결혼한 격이라 ㄹㅇ 잘사는 지도



최고 히트곡 C-Girl 당시 아사카 유이 라이브 영상

무대 오른쪽 뒷편에 드럼치는 남자가 미래 남편











ㄹㅇ 잘사는 연분은 있노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