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까지 내려서 분위기 완전 <살자 온라인 모드>인데

불행하게도 난 오늘 살자 안한다. 이유?  억울해서 ㅋㅋ

10년 다닌 직장 부도나서 임금체불 6개월인데

최근 90일 월급이 밀린게 아니라서 대지급 신청도 못한다............. 니미

폐인처럼 백수로 지내다 남은돈 3천만원 가지고 주식 붐 일어날때 합류....... 결과는? ㅋㅋㅋㅋ 반의 반토막

그마저도 금요일 종가에 하이닉스 미수 몰빵.... 

월요일 모두 빼서 몇백만원이 남더라도 그걸로 유흥이나 실컷 할거다.

이게 48세 노총각 대머리 백수의 인생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나면 산으로 들어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