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ink Panther in

일베가 세계적 애국보수 포털 사이트로 발전하는데 한 몫 다하기 위해 오늘도 정진 하리라. 
언제나 문을 두들긴다
횐님들의 재미와 발전을 위해서 

*참고로 내 시그니쳐는 핑크팬더다. 음흉한 애국보수맨 핑크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