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사람  종주캉이   쓴  베스트셀러  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

이책 읽다보면

중국인 중국역사에 대한 혐오로 가득함..

본토폴포함    싱가폴  대만등  타중화권의 열등함에   치를떠는내용이고

홍콩사람 대부분  저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