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400309?sid=102

“유학와서 월 330만원씩?”…외국인 ‘꿀알바’에 초강수 나왔다

국내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로 한 달에 330만원을 벌었다는 외국인 유학생의 경험담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되자, 정부가 외국인 배달라이더의 불법취업을 근절하기 위한 강경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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