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위원 및 기타 인사들에 대해 29번의 탄핵 시도함
그중에 인용된것 하나도 없음
걔네들도 법조인출신들이 있고 정치 짬이 있는데 그렇게 될 줄 몰랐을까?
걔네들은 탄핵이 인용 되던 말던 일단 탄핵을 발의하면 직무가 정지된다는 점을 악용한거임

그래서 ' 29번의 탄핵 발의를 통해 국정을 마비시켜서 정부를 무력화 할 목적 '이었던거임
탄핵이 되고 말고는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았음

뿐만 아니라 윤석열정권때 시도했던 많은 일들이 지금 찢정권때는 어떻게 되었나 봐라
특활비를 0원으로 만들어서 활동 자체를 무력화 해놓고 영수증 첨부하면 될일이라고 해놓고
자기네들은 특활비 낭낭하게 증액해서 사용하고 영수증 증빙 못한다고 하고 있지?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렇게 욕을 하고 반대해놓고 지금은 추진하고 있지?

계엄을 유발한게 민주당과 이재명이라는 점은 피할 수 없음
윤석열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임기 끝날때까지 식물 대통령, 식물정부로서 나라가 망가져 가는걸 보고만 있느니
계엄이라도 할수밖에 없었던거지

지금도 최민희가 대놓고 얘기하잖아
지금 조희대의 탄핵을 발의하면 일단 직무가 정지가 되고 직무가 정지가 되면 임기가 끝날때까지 조희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ㅋㅋ
멍청한 최민희가 민주당의 법 악용을 제대로 시인한거지
뻔뻔하게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그 눈을 가린 손을 치워버리고 시인한거

실질적으로 내란은 민주당이 한게 맞다

게다가 지금 선관위와 선거에 문제가 있다는건 누구나 공감할것이고
윤석열은 그것을 바로 잡으려고 했고 그 당시 누가 그것을 쉴드치고 막았는지는 다 알거임
감정과 의혹 빼고 현재까지 일어난 일의 팩트 만 보면 정확하게 상황이 보임

오히려 윤석열뿐만 아니라
국민으로서 우리도 이재명 일당과 민주당에게 당했다고 느껴지는게 정상으로 생각해야 됨

윤석열에게는 합법적으로 저런 패악질에 저항할 수단이 없었음
여당조차, 여당 대표인 한동훈 조차 민주당의 패악질에 올라타 정부를 압박했고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건도 무죄 선고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