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란 말의 뿌리는

김영삼 때 남북관계 때 북한인민배우 에 견주는 단어임

기가 차네. 독일어 아는 체 하며 아우르는 척 하지만, 모두를 다 아는 체 하는 자를 불신해야. 

사실, 특정인만 국민배우니 하는 거 반대한다

이름없이 팔십먹은 배우도 다 국민의 배우다.

조갑제는 극극좌 정체성으로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이 마치 고향처럼 생각하고, 일반국민이 누리는 법치국가 상태를 불신한다.


조갑제 기자가 세팅한 용어를 쓰는 모든 언론을 믿지 말아야 

조갑제는 사실 어긋나게 쓰는데 신들린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