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나 느낌이나

 

특정 느낌의 사람들을 뭉뚱그려서 북한이라고 짝지은 느낌?

 

근데 이 장단에 발맞춰주는 것들이 너무 많네

 

국제 정치와 정부까지 관여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