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1990년대 선생들하고 부모들이 학생들 자식들 패는게

합법이였고 술 쳐먹고 패싸움하거나 사람 패도 남자는 그럴 수 있지

이런 마인드로 경찰이 그냥 넘어갔음.

진짜 저 시절에는 폭력 폭행이 나쁘다는 인식이 드물었고 

오히려 사회적으로 용인됬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