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때  
대형 한식점 운영하는 여사장님 
내 얼굴에 
태극문양 페인팅도 해주고
쿨하고 활발하고  멋진분이었는데

얼마전에 
별일없는데 돌아가심 
내 인생의 기준은 2002년인데
그때 너무 활발한 분이었는데
시간이 너무 빠름을 느낌 
벌써 24년 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