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쁘면 주변에 온갖 놈팽이들이 자기 노리고 있는게 실시간으로 피부로 느껴지고 체감될텐데
졸라게 소름 끼칠거 같다.
어린새키들이나 늙은 새키들이나 할거없이 하나같이 음흉한 시선으로 훔쳐보고 들이대고
"언제 맛있는거 먹으러 갈래요?" 하고 질척거리는 미친새키들 졸리 많을거임
또 직장 상사는 자꾸 조또 아닌걸로 말걸고 커피 사준다느니 뭐니 개수작 걸고
응하지 않으면 자꾸 시비걸고 업무 갖고 사사건건 괴롭히고 못살게굴고 얼마나 조깥겠음
또 동기들이나 후배들은 항시 모니터링하면서 뭐 힘든일 있나~? 우울한일있나~? 이렇게 간보다가
쪼금이라도 힘들어하는거 같으믄 바로 '오늘 술한잔 할래?' 하고 개지랄 떰
퇴근할때도 길가에 사람 없으면 졸리 무섭고
연쇄강간마나 인생 포기한 미친 새키들이 함 해볼라고 접근할수도 있음
혼자 살면 날파리 존나 꼬이고 그래서 남자랑 동거하면 주변에서 걸레 소리 듣고 헤어지자고 하면 또 살해협박 당하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