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여배우 중 가장 아름다운 고윤정

 

 

 









 

 

 

 

이 친구를 보고 있으면 참말로 이쁘다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마치 전에 고아라를 보던 기분이다.

 

고윤정은 나에게 꿈을 준다.

현재 한국에게는 이쁜 여자애들이 차고 넘치지만,, 

꿈을 주는 애들은 극히 소수이다

 

나는 이 친구와 작업을 한번 해 보고 싶다.

아니 내작품에 한번 쓰고 싶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쁘면 뭐하나,,

그래서 그런지 러브 로맨스 이외에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액션이나 그런건 아니지 않나 싶다.

 

그러나

이미 다른 작품에서 그런건 이미 충분히 하고 있다.

이미 많은 이미지를 낭비(?) 했다 이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여간해서는 성공 보다는 말아먹기 십상 이라는 말이다.

 

영화 한편에 못해도 50억, 100억인데,, 낡은 이미지로는 힘들다.

 

 

고로

쓰려면 먼가 새로운 장르,, 뭐 그런걸 개발 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