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아도 한남이 맞춰주고 매달리고 호소하고 굴종하자나
자기 좀 만나달라고 애원하는데ㅋㅋ
지애미한테도 안하는 호구짓들 해바쳐가면서
신용카드 쓰라고 주기 한강에서 불꽃보려고 돗자리네개깔고 존버 ㅎㅎ
너 같으면 지좃대로 살아도 여자들이 너 비위 다 맞춰주고 데려다주구 데리러오고 맛난 거 사주고 좋은데 데려가주고 선물주고
힘든 거 있으면 남자는 이런 거 하는 거 아냐 이럼서 배려해주고
(저러고 이런 거 지애미한테는 시킴)
이지랄하는데 신나서 더 꼴리는대로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지 않겠어?
남자도 저맇게 살고 싶지 근데 그런 남자를 맞춰줄정도로
성욕이 간절한 여자는 거의 없다

근데 여자한테 저렇게 해주겠다는 남자는
드글드글해 그런 남자지원자들 일산에서 분당까지 줄 세울 수 있어

새벽 3시에도 모텔에서 정모 시킬 수 있고